대전충남경영자총연합회
자유게시판

열린광장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7-09-23 17:31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글쓴이 : 한빛
조회 : 6  
술주정꾼 아버지 밑에서 자란 두 형제 가운데 
하나는 술주정꾼이 되었고, 
다른 하나는 성자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처럼 술주정꾼이 된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왜 술주정꾼이 되었습니까?”

그러자 주정꾼이 된 아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목사가 된 아들에게도 물었습니다.
"왜 당신은 아버지가 술 마시는 것을 보고도 
술을 배우지 않았습니까?”

목사가 된 아들도 대답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위기라는 말은 
위태할 위(危)와 
기회 기(機)자로 이루어졌는데, 
위기란 나쁜 것만이 아니라 
발전과 쇄신의 기회가 된다는 뜻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자신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상황에 맞는 기지를 발휘한다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위대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위기의 상황에서 그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하여
기회로 활용했던 사람들입니다.

넘지 못하는 위기란 없습니다. 
다만 그 위기를 어떻게 받아드리고,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의 결정에서 시작될 뿐입니다.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 
- 윈스턴 처칠 -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그러나, 내가 어려울땐 좋을때 만나던 친구는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타인의 비밀은 수다를 팔아먹을 수 있는 재산이고, 자기의 비밀은 교양을 사들일 수 있는 재산이다.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먹지도 잠을 자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알들을 보호해요.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은 그래도 행복합니다. 아직 갈 길을 발견하지 못한 경우라면, 가장 긴요한 것은 그를 꿈에서 깨우지 않는 것입니다.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처음 보는 상대방의 웃는 얼굴이 기분을 좋게 해 주면, 그 사람은 좋은 인간이라고 생각해도 그다지 문제가 없을 것이다.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그들은 홀로 있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홀로 있는 것을 견뎌내며 침묵을 두려워 하지 않고 시련을 넘어 성공의 맛도 보았고 실패에도 나름 초연했지만, 그들에게도 역시 두려움은 찾아온다네.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교육은 양날의 칼과 같다.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위험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절대로 고개를 떨구지 말라. 고개를 치켜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라. 위기는 대하는 두 가지 자세 한여름밤에 꾸는 짧은 꿈일지도 모르는 생.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 경쟁만 하며 살기에는 너무 짧다.